오늘은 친구들이랑 같이 애버랜드 갔다왔다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같이 오늘은 친구들이랑 같이 애버랜드 갔다왔다.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기분이 좋았다. 나는 어렸을때 초등학교 친구들밖에 없는데 오랜만에 만나니까 기분이 색달랐다 키가 확실히 많이 자랐고 예전보다 목소리도 많이 변한것 같았다. 그래도 예전모습과 성격이나 말투 같은게 남아있고 걸을때의 모습이 아직까지도 비슷한것 같다. 친구랑만나서 일단 커피를 같이 마셧다.


커피를 좋아했는데 커피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했고 내 친구는 카푸치노 라떼를 좋아했다 나는 예전에는 카페라떼를 좋아하다가 아메리카노를 잘먹는 편이다. 왜냐하면 아메리카노가 씁슬하면서도 맛있는 편이다. 일단은 친구랑 커피를 마신 이후에 같이 어디갈까 고민을 했다 어디가기로 했냐면 일단 생각해낸 장소는 놀이공원과 아니면 동물원 그리고 pc방이나 갈려고 했는데 pc방에 가는것은 둘다 게임을 별로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애버랜드로 출발을 햇다. 조금 멀어서 버스를 타는데 많이 해맷지만 결국 잘 도착을 했다. 롤러코스터는 일단 t익스프레스를 탓는데 정말 재밌엇다. 중학생때 한번 타본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고 싶어서 탔는데 여전히 재밌는것 같았다.